[the300] /사진=머니투데이 18일 청와대 대변인실. 독자들의 PICK! "기타 못 잡았다"...심수봉, 10·26 트라우마 "그만둘 때 몰라" 고영욱, 이번엔 김지현 저격 자녀에 상처?...'숙행과 불륜' 유부남, 법원 출석 거부 "美 목격 후 행방불명" YG 가수, 도대체 어디에 "머리 다 빠져"…김흥국, '민머리'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