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NHK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수도 도쿄도를 포함한 7개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른 긴급사태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나도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율희, 여드름에 안면비대칭…망가진 피부 보니 '깜짝'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