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7시51분쯤 동대문구 용두동 한 주택 내 법당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80대 여성 1명이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주택이 전소되는 등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7시51분쯤 동대문구 용두동 한 주택 내 법당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80대 여성 1명이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주택이 전소되는 등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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