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에서 현금 6000만원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뉴스1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0시5분쯤 유성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6000만원을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현금으로만 6000만원을 도난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