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 차량서 6000만원 도난" 신고…용의자 추적 중

류원혜 기자
2026.10.07 17:21
대전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에서 거액의 현금을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대전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에서 현금 6000만원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뉴스1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0시5분쯤 유성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6000만원을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현금으로만 6000만원을 도난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으로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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