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다음달 컴백…라이브 투어 '레조넌스' 개최

박기영 기자
2026.09.14 18:13
동방신기 최강창민 라이브 투어 서울 콘서트 포스터 이미지/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에스엠)는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고 14일 밝혔다.

최강창민은 다음달 중순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며 2022년 1월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 이후 4년 9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최강창민은 컴백에 이어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 이후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라이브 세션'(LIVE SESSION)이라는 타이틀로 최강창민의 탁월한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를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다.

더불어 서울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 티켓에서 오는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 21일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 22일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추후 동방신기 공식 채널을 통해 투어 지역 및 일정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한편 SM은 1995년 설립된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200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엔시티(NCT), 에스파(aespa), 라이즈(RIIZE), 엑소(EXO)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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