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망관리(GSCM) 전문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15억원 규모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스피어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1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8월 2일까지다. 스피어는 계약기간 동안 우주항공 분야에 사용되는 특수합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스피어는 글로벌 우주항공 시장을 대상으로 원소재 수급부터 최종 부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우주항공 공급망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