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미국 방문을 위해 베이징을 출발했다고 CCTV가 23일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김다현 비판 심수봉, "큰소리 나면 쓰러져" 희귀병 고백 "며느리가 시아버지 꾀어, 손자 DNA검사 해야" '53세' 고소영, 경로우대 할인받고 충격..."현타 왔다" "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비난한 남편, 아내에 둘째 요구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득남…46세에 엄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