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펫, 반려견과 함께하는 '시그니처 웰니스 클래스' 운영

김승한 기자
2026.09.30 09:45
펫 플레이그라운드 전경. /사진제공=소노인터내셔널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시그니처 웰니스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노펫 문화 프로그램 '소노펫 컬처그라운드'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펫 웰니스 브랜드 펫트리언츠와 함께 마련됐다.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소리와 울림을 활용한 명상을 통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휴식과 정서적 교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다음 달 3일과 11월 14일 소노펫 비발디파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싱잉볼 사운드 명상 전문가인 김연희 강사가 진행하며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4시 등 하루 세 차례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보호자 1명과 반려견 1마리로 구성된 팀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별 기프트 세트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이벤트·예약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쉼을 경험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소리를 기반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노펫 컬처그라운드를 통해 반려가정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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