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TV조선이 새 트로트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29일 뉴스1 취재 결과 TV조선은 오는 10월 중순경 새 트로트 프로그램인 '흥따라 님따라 방방곡곡'(이하 '방방곡곡')을 론칭하고 첫 방송을 시작한다.
'방방곡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트로트 가수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 트로트 행사를 여는 프로그램이다.
'방방곡곡'은 개업 잔치, 지역 행사, 환갑 잔치 등 무대 규모를 가리지 않고 찾아갈 예정이기 때문에 새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TV조선은 '미스트롯'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등 트로트 프로그램을 확산시킨 원조 방송사로서, 이번 새 프로그램의 화력에도 기대가 쏠린다.
'방방곡곡'의 MC는 신봉선과 유재환이 맡았으며 10월 중순 첫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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