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지아, 민소매+핫팬츠 자태…슬림 실루엣 '감탄'

이은 기자
2022.03.10 23:00
배우 이지아/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지아/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6초 가량의 짧은 영상 속 이지아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옆트임이 더해진 핫팬츠를 입고 계단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프로 모델 못지 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도 눈길을 끈다.

이지아는 몸매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가녀린 팔 라인과 각선미를 자랑했다. 운동화를 신고도 긴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지아는 45세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자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이지아/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이지아는 지난해 시즌3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1인 다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지아는 1979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45세다. 이지아는 배우 김소연, 봉태규, 신은경, 엄기준, 윤종훈, 윤주희 등 '펜트하우스' 주역들과 함께 시리즈를 연출한 주동민 PD의 첫 단편 영화 'It's Alright'(이츠 올라잇, 가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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