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극장가의 절대 강자 '야당'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19일 26만2,406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4만7,241 명을 기록했다. 20일에도 2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어서 100관객 돌파도 기사화되고 있다.
쾌조의 흥행세에 힘을 보태기 위해 '야당'의 주역 박해준이 20일 6시 20분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최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 역할을 맡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박해준은 '야당'에서 180도 다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할을 맡아 거칠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형사 연기를 펼쳤다. 이에 “올해 들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 관식이는 여기서도 멋지네”(롯데시네마, 거*****) 등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런 그는 20일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서 오상재 역을 맡으며 가장 신경 쓴 부분, 강하늘, 유해진 등 다른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 '야당'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까지 전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이야기로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이다
봄극장가에서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야당'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