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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젠데이아 부부, 동반 출연작 두 편으로 4.4조 잭팟 [박스오피스]
톰 홀랜드·젠데이아 콜먼 부부가 나란히 출연한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로 초대형 잭팟을 터뜨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8일 하루 동안 22만 8,30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39만 1,723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첫날부터 14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개봉 13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연휴가 끝난 평일에도 22만 명 이상을 불러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7만 8,110명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61만 9,238명이다.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홈커밍'(725만 명)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시리즈 국내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02만 명)까지 약 40만 명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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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김민하,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서 첫만남
이도현 김민하 주연의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19일 크랭크인 한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김민하)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도현)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찬란한 생존 로맨스를 그린 영화. 이번 대본 리딩에는 연출을 맡은 박단희 감독을 비롯해 이도현, 김민하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기대를 모은 가운데, 완벽한 연기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밝히며 눈부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먼저, '스위트홈' 시리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스크린 데뷔작 '파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도현이 우리의 세상을 흔드는 태양으로 분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우리에게 엉뚱한 제안을 하는 8차원 청춘 태양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친코',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하나 코리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김민하는 이번 작품에서 우리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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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8월 말 기습 컴백
블랙핑크 제니가 이달 말 신보를 낸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는 19일 "제니가 8월 말 새 EP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제니는 올해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해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총 7개의 대형 글로벌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탄탄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페스티벌 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새 EP에 대한 예고도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이뤄졌다. 제니는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비롯해 'FALLEN ANGEL'(폴른 엔젤), 'lockitdown'(락잇다운) 등 미공개 신곡 일부를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입증한 제니가 이번 EP로 어떤 음악색을 펼쳐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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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팝 제왕이…빅뱅, 20주년에 쏘는 'BiiiG'
보이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당일인 오늘(19일) 신곡 'BiiiG'으로 돌아온다. 빅뱅은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빅)을 발표한다. 2022년 이후 약 4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시작하는 새로운 음악 여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BiiiG'은 웅장한 비트와 강렬한 훅을 앞세운 하이에너지 힙합 곡이다. 지드래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빅뱅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독창적인 색채를 짙게 담았다.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도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지드래곤의 날카로운 래핑과 태양의 그루비한 보컬, 대성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맞물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빅뱅만의 대체 불가능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음원 제작을 비롯해 비주얼 디렉팅과 프로젝트 기획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데뷔 20년 동안 구축한 팀의 정체성을 집약하면서도 과거의 영광을 반복하는 데 머물지 않고 새로운 음악적 방향까지 제시할 전망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빅뱅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아이코닉한 연출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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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감독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 하나의 카페에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담아낸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동일한 카페에 서로 다른 시간대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의 우연한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의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웃음기 가득한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과 연인 종수(김동휘)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불특정 다수가 오고 가며 잠시 머물다 떠나는 카페라는 장소 특성을 십분 살리며, 인물 저마다의 서사와 캐릭터, 분위기와 뉘앙스를 경쾌한 호흡과 사려 깊은 시선으로 그려냈다. 김종관 감독은 단편 데뷔작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으며 섬세한 감정 연출에 재능 있는 신예로 단번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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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혜리, 사랑은 해피엔딩 흥행은 새드엔딩…2.3% 퇴장 [종합]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꿈과 사랑을 모두 이루며 꽉 찬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ENA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최종회에서는 홀로서기에 성공한 주이재(이혜리)가 우수빈(황인엽)에게 돌아가며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마지막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2. 3%를 기록했다. 작품성은 호평받았지만 방영 내내 2%대에 머물며 흥행에는 고전했다. 전작 '닥터 섬보이'와 비교해도 절반 수준의 성적이다. 이날 우수빈은 유학 지원 프로그램에 합격해 캐나다로 떠나는 주이재의 꿈을 응원했다. 주이재를 붙잡으려 했던 자신의 욕심을 사과한 그는 두 사람의 꿈과 사랑을 담은 시나리오 '드림'을 선물하며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주이재 역시 우수빈 덕분에 잃었던 꿈을 되찾았다며 더 성장해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우수빈은 주이재가 유학길에 오를 수 있도록 남몰래 추천서까지 써줬다. 주이재만의 특별한 시선과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추천서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우수빈의 마음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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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차우민 고백 받고 강훈과 키스…시청률 3.6% [종합]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강훈과 차우민의 직진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6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이 최애 이찬(차우민)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동시에 자신을 다정하게 위로하는 강하기(강훈)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직전 회차(4. 0%)보다 소폭 하락한 3. 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출장지에 갑자기 나타난 이찬은 남다름을 과거 D. N. X의 응원 문구를 새겼던 버스 정류장으로 데려갔다. 그는 학창 시절 자신의 말로 힘을 얻었던 남다름처럼 자신 역시 그룹 해체 후 남다름이 선물한 포토북 덕분에 힘든 시간을 버텼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찬은 "너를 더 알아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를 동경의 대상으로만 여겼던 남다름은 고민 끝에 팬과 가수가 아닌 이성으로 만나보기로 했다. 그러나 파파라치와 갑작스러운 미팅 등으로 데이트가 번번이 중단됐고, 홀로 남겨진 남다름은 씁쓸한 마음을 감춘 채 계속해서 "괜찮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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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의 '식상'한 결단이 우리시대에 주는 교훈
크리스토퍼 놀런이 영화 '오디세이'에서 그려낸 오디세우스(맷 데이먼)의 귀환은 다소 식상한 점이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하지만, 신에게 저항하려는 인간의 오만 때문에 귀환길에 부하들을 모두 잃고 10여년간 바다를 헤매게 된다. 극중에서 오디세우스가 방황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 것은 칼립소(샤를리즈 테론)의 조언 덕분이다. 표류한 오디세우스와 수 년간 함께 지내던 여인 칼립소는 인간으로서의 오만을 버리고 신에게, 운명에게 순응하라고 말한다. "당신은 운명을 통제하길 바라지만, 이 일은 통제할 수 없어. " 그러면서 "그냥 자신을 운명에 던져"라고 하고, 오디세우스는 그 말을 따라 뗏목을 타고 바다에 몸을 던진다. 운명은 그를 고향에 데려다준다. 원작에서는 이후 오디세우스가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아 최종적으로 고향에 도착하는 과정이 그려지지만, 영화에서는 그대로 오디세우스가 운명의 힘으로 고향에 이르게 된다. 오만을 버리고, 운명에 몸을 맡기자마자 신들의 인도로 고향으로 간다는 것은 아무래도 너무나 예측 가능한 전개이자, 고전적인 교훈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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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유해진, 올추석 제2의 '왕사남'은? 9월 韓영화 우르르 [시네마 리포트]
'왕과 사는 남자'로 명절 대목의 위력을 확인한 충무로가 올 추석 신작을 쏟아낸다. 이달 말 추석 흥행전의 포문을 여는 '경주기행'을 시작으로, '비광', '인턴', '타짜: 벨제붑의 노래', '암살자(들)'이 9월 극장가에 잇달아 출격한다. 쟁쟁한 출연진에 장르까지 다채로운 신작들이 맞붙는 가운데 추석 흥행 왕좌를 차지할 주인공에 관심이 쏠린다. 추석 레이스의 문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이 연다.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간 복수를 준비한 엄마와 세 딸의 '죽이는 가족여행'을 그린다. 이정은과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 '경주기행'은 가족극과 복수극, 블랙코미디를 섞은 독특한 색깔이 강점이다. 제45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됐고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추석보다 한 달 먼저 관객과 만나는 만큼 초반 입소문을 얼마나 길게 이어갈지가 관건이다. 9월 2일에는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비광'(감독 이지원)이 바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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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공연 중 소아암 환아에 볼뽀뽀…심성도 월클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이 팬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아리랑'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비영리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의 지원을 받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특별 초청됐다. 히어로즈 포 칠드런이 공식 SNS에 공개한 영상에는 이날 공연에서 지민과 어린이 팬 올리비아의 만남이 담겼다. 공연 도중 객석 가까이 다가간 지민은 올리비아와 눈을 맞춘 뒤 기념품을 건넸다. 이어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볼에 가볍게 입을 맞췄다. 히어로즈 포 칠드런 측은 "아직도 이 순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올리비아에게 가장 달콤한 포옹을 선물해준 방탄소년단에게 감사하다.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영상이 공개된 뒤 팬들은 지민의 다정한 행동에 호응하며 올리비아의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세계적인 인기만큼 인성도 '월드 클래스'라며 지민을 향한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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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허성태, 유재석에 "빌런 치고 약해" 소리 들은 심약함
'틈만나면,' 허성태가 악역 이미지를 벗고 한없이 약한 '심약 빌런'으로 웃음을 안긴다. 18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날 허성태는 작은 손풍기로 더위를 견디는 모습부터 허술한 매력을 드러낸다. 정해인이 복싱 시범을 보이자 뒤에서 수줍게 펀치를 따라 하다가 유재석에게 발각되고, 빙수를 먹은 뒤에는 두통까지 호소한다. 유재석은 "캐릭터는 빌런인데 더위에 약해, 얼음에 약해. 빌런 치고 약하다"고 놀린다. 허성태의 수난은 '복싱 글러브 탁구 게임'에서 절정에 달한다. 의욕만 앞선 채 라인아웃을 연발하고 무릎까지 꿇으며 몸개그를 펼친다. 급기야 "나는 바보다. 바보 성태. 우리 엄마가 좋아하겠다"고 자폭해 웃음을 더한다. 체력이 방전된 허성태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성태야, 우리 잠깐만 시간을 갖자"며 재정비를 요청한다. 허성태가 게임 구멍의 오명을 벗고 3단계 성공을 이뤄낼지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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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하게 돌아오는 빅뱅, 압도적 존재감
그룹 빅뱅이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빅뱅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빅)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뱅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겼다. 로우 앵글 구도 속 지드래곤은 화려한 자수의 레드 재킷을, 태양은 블루톤 세미 캐주얼을, 대성은 블랙 퍼와 가죽 바지를 소화하며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검은 복면과 형형색색의 가발을 쓴 인물들이 등장해 자유분방하면서도 기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잔상 효과가 역동성을 더한 가운데 앞서 공개된 3단 케이크 모형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 신곡과 어떤 연관성을 지녔을지 궁금증을 키웠다. 오는 19일 오후 6시 발표하는 'BiiiG'은 팀 정체성을 집약한 하이에너지 힙합 트랙이다. YG는 "웅장하고 압도적인 힙합 비트 위 감각적인 사운드 레이어가 더해졌고, 곡 전반을 관통하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이 어우러졌다"는 설명이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빅뱅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