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수아가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의 주인공 피나영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이번 작품은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이어받은 하이틴 뱀파이어 로맨틱 코미디로 한수아의 데뷔 후 첫 주연작이다. 한수아는 드라마와 영화 출연에 이어 오는 9월 연극 '꽃의 비밀'을 통해 첫 연극 무대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배우 한수아가 '옆자리 프란체스카'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0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한수아가 '옆자리 프란체스카'에 피나영 역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았다고 밝혔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원작 '안녕, 프란체스카'의 뱀파이어 세계관을 이어받아, 2026년 대한민국의 교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이틴 뱀파이어 로맨틱 코미디다.
한수아는 이번 작품에서 피나영 역을 맡았다. 극 중 피나영은 인간 세상에 숨어든 뱀파이어 소녀로 정체를 감춘 채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인물이다.
한수아는 피나영의 풋풋하면서도 비밀스러운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한수아는 20202년 영화 '런 보이 런'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펜트하우스',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잘 하고 싶어',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파트타임 멜로', '치얼업', '나를 쏘다', '미녀와 순정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퍼스트 레이디'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노이즈'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수아는 드라마, 영화 외에도 오는 9월 12일 개막하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지나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연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