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심각했던 피부…"손 붓더니 온몸으로 번져…2주간 링거"

이은 기자
2026.09.22 21:00
배우 윤은혜가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 영상

배우 윤은혜가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에는 윤은혜가 9월 잘 사용한 파우치 아이템을 공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윤은혜가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 영상

이 영상에서 윤은혜는 "알레르기가 너무 심각했다. 처음에는 손이 시뻘게지고 간지럽고 퉁퉁 부었다"며 손가락과 마디 부위가 퉁퉁 부은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나중에는 부기는 가라앉았는데 정말 빨개지고 간지럽고 뭘 어떻게 해도 안 되더라"며 "알레르기가 목에 올라오고 그다음에 발등에 올라오고 입 주변에 올라오고 눈 밑에 올라왔다. 너무 괴로웠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마스크가 간지럽지 않나"라며 "마스크 안에 패치를 붙이고 마스크를 썼다"고 전했다.

배우 윤은혜가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 영상

윤은혜는 작은 향수 샘플을 사용 중이라며 "이번 달에 제가 여러 가지로 돈 쓸 일이 많았다. 약국도 너무 많이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 3주 아프니까 병원비가 장난 아니다. 링거 값 왜 이렇게 비싸냐. 2주 동안 계속 링거를 맞았다"며 오랜 기간 알레르기 치료를 위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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