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승호, 생애 첫 시구에 압도적 야성미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1 18:34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신승호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며 압도적 야성미를 선보였다. 신승호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최종면접'에서 야구부 주장 출신 백승빈 역을 맡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신승호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신승호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최종면접'의 주연으로 극중 학창 시절 야구부 주장을 지낸 행동파 리더 백승빈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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