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은퇴' 앨리스 출신 소희, 둘째 임신…결혼 2년만

차유채 기자
2026.10.07 17:33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 /사진=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둘째 생겼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다"며 "우리 이제 네 식구"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배를 어루만지며 포즈를 취하는 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소희는 2024년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당시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며 지난해 첫째 딸을 출산했다.

소희는 1999년생으로 2017년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룹 앨리스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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