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PD와 하작가 깜짝 놀라게 할 전설 등장 예고

최재욱 ize 기자
2026.10.10 16:00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PD와 하하, 허경환, 주우재 작가들이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차 예선 청음회 현장에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등장해 현장을 달궜다. 특히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전설의 목소리가 등장해 유재석과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멤버들을 놀라게 한 ‘전설의 목소리’가 등장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에서는 ’80s 서울가요제를 흥행시키고 돌아온 유재석 PD와 하하, 허경환, 주우재 작가들이 의기투합해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차 예선 청음회 현장이 담겨 있어 기대를 끌어올린다.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그 가운데 ‘목소리가 지문’인 참가자들이 줄지어 등장해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든다. 특히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전설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사진제공=MBC

이에 하하는 벌떡 일어나 “이 분이 진짜 참가한다고 했어?”, “이 목소리를 어떻게 잊겠습니까?”라며 깜짝 놀란다. 주우재는 “다르다 달라”라면서 감탄을 금치 못한다.

노래에 심취해 있던 유재석은 “이 분이 나온다고 할 줄 몰랐다”라며 놀라워한다. 여기에 연이어 실력자들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또 한 번의 가요제 흥행을 예감한다. 박자를 갖고 노는 참가자부터 유니크한 음색의 참가자, 그리고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을 지닌 참가자까지 귀를 뗄 수 없게 만든다.

1차 예선 청음회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목소리는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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