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원리원칙에 기반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변함없는 기준 원리원칙 10계명' 실천 결의대회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원리원칙 10계명에는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 △근무시간 중 사적행위 금지 △업무공간 내 올바른 호칭 사용 등 금융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윤리규범이 담겼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이재홍 준법감시인과 본부부서 전 부서장 등 임직원 120명이 참석했다.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원리원칙 10계명 준수 서약을 진행했다.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원리원칙 10계명 준수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임직원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원리원칙에 기반한 건전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금융업계 최고의 청렴도를 달성하겠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원리원칙을 깊이 새기고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