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카카오드라이버 전국골프클럽리그' 예선 개막

전병윤 기자
2016.12.14 10:58

골프존이 '카카오드라이버 2016 전국골프클럽리그(GCL)' 예선을 전국 골프존 시뮬레이터 설치 매장에서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11월20일까지 순수 아마추어 골프동호회, 클럽, 모임 등을 대상으로 GCL 참가 접수를 받았다. 전국 395개 클럽, 2680명의 참가자가 우승 경쟁을 펼친다.

예선은 서울북부, 서울남부, 경기북부, 경기남부, 인천, 충북(강원 포함), 충남(대전/세종 포함) 등 총 14개 리그제로 열린다. 대회코스는 동원썬밸리CC다. 각 클럽 상위 4명의 스트로크 성적 합산으로 순위를 산정, 각 리그 상위 8개 클럽이 본선 진출한다.

본선은 내년 1월8일부터 3월5일까지 클럽별 지정 매장에서 열리고 전국결선은 3월18일 대전 조이마루에서 개최한다. 예선 참가자는 카카오드라이버 1만원 할인권, 골프존마켓 1만원 할인권, 골프존카운티 온라인필드부킹 1만원 할인권을 받는다. 리그 1위 클럽은 캘러웨이 크롬소프트 10더즌을 증정한다.

자세한 안내는 전용 홈페이지 및 골프존닷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