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팩토리 아리얼이 7월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0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브랜드혁신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뷰티팩토리는 글로벌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리얼(Ariul)을 전개하고 있다. 2011년 론칭한 아리얼은 ‘아름다움의 근본은 바르고 건강한 삶에서 시작된다’라는 브랜드 필로소피를 바탕으로 ‘Refresh Your Day’를 표방하며 일상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기와 경쾌함을 전하는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좋은 것은 더하고, 나쁜 것은 과감히 덜어내며 건강한 피부만을 연구해온 아리얼은 국내 대표 H&B 스토어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 수년 간 국민 마스크팩으로 자리잡은 ‘세븐데이즈 마스크’를 시작으로 화장품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으며 독자적인 성분을 적용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선보이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12월에는 병풀추출물과 녹차수를 각각 500,000ppm 함유한 스트레스 릴리빙 데일리 픽 토닝패드와 필링패드를 출시, 동시에 H&B 스토어의 러브콜을 받았다. 특히 필링패드는 화장품 성분 분석 전문 크리에이터의 추천 아이템으로 선정되며 온·오프라인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3월, 오일과 워터의 3:7 황금 비율과 미셀라 구조를 내세우며 선보인 ‘스트레스 릴리빙 미셀라 립앤아이 리무버’는 오일리함으로 일관됐던 립앤아이 리무버 시장에 산뜻한 마무리감을 자랑하며 주목을 받았다. 미네랄오일과 PEG, 페녹시에탄올, 에탄올, 합성색소 등 민감한 눈가와 입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하고,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의 마일드 포뮬러를 처방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주목 받은 아리얼은 프랑스 쁘렝땅 백화점과 미국 CVS Pharmacy, 메이시스 백화점은 물론,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과 드럭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아리얼 열풍을 일으키는 등 해외 30여 개국 이상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며 적극적으로 K뷰티를 알리고 있다.
뷰티팩토리 관계자는 “각 제품에 담긴 우리의 진정성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전해지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클렌징맛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리얼은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로부터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 사업 업체로 선정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도 가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