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대표 신동훈)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경영혁신 콘퍼런스 'AXIS 2026'(Asia eXperience & Innovation Summit)에서 'DKI 스마트 경로당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는 전국 25개 지자체, 약 1000개 경로당에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운영한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 헬스케어, 여가·교육, 안전관리, 디지털 역량 강화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 경로당 운영 모델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측정·관리하는 헬스케어 키오스크를 시연하고 주요 장비를 전시했다"면서 "스마트TV로 경로당 간 화상 연결되는 여가·교육 프로그램 운영 영상도 상영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왔다"고 했다.
신동훈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DKI 스마트 경로당'이 고령사회의 공공복지 디지털 전환 모델임을 알렸다"며 "고령사회에 맞춘 지속 가능한 스마트 복지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