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확장현실)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알버스는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사업화 및 마케팅을 위해 하이퍼 캐주얼 게임 전문 퍼블리싱 기업 슈퍼센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슈퍼센트는 111퍼센트의 자회사로, 하이퍼 캐주얼 게임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인 애드테크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 퍼블리싱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 설립 2년 만에 누적 글로벌 다운로드 1억건 이상을 달성한 바 있다.
손병주 알버스 대표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콘텐츠 및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확보한 알버스만의 기술과 창의력을 접목해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슈퍼센트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많은 글로벌 유저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