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온메디텍(대표 박종철)의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듀얼소닉'이 '2025 히트상품대상'에서 미용기기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머니투데이 '히트상품대상'은 올 한 해 뛰어난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시장을 석권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각 부문의 제품 및 브랜드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됐다.
'듀얼소닉'은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아 신제품 출시 시기마다 사전 완판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집에서도 전문 에스테틱 케어에 견줄만한 혁신 기술을 구현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듀얼소닉은 국내 최초 특허 인증을 받은 듀얼레이어 집중초음파(Dual-Layer HIFU)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케어를 돕는 홈 뷰티 디바이스다. 이 기술은 피부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 속 두 개의 층을 동시에 자극하여 관리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으로, 사용자가 간편하게 전문적인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표적인 제품 라인업으로는 △듀얼소닉 옵티멈 △듀얼소닉 맥시멈 알파 △듀얼소닉 프로페셔널 알파 △듀얼소닉 이펙트 △듀얼소닉 알토 등이 있으며, 각각의 모델은 다양한 기능과 사용 환경에 맞춘 맞춤형 홈 뷰티 케어를 제공한다. 특히 듀얼소닉 맥시멈은 특허 기술과 함께 고주파, 미세전류, LED 기능 등 멀티 기능이 집약되어 있어 하나의 기기로 폭넓은 피부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지온메디텍 관계자는 "듀얼소닉이 7년 연속 히트상품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중심의 제품 설계로 소비자 만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