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뷰,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서 슬로우 에이징 솔루션 선봬

이유미 기자
2026.04.01 18:31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출품 제품 4종/사진제공=아멍코스메틱

스킨케어 브랜드 러뷰(LOVEW) 운영사 아멍코스메틱이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서 '슬로우 에이징 솔루션'을 테마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 세계 60여 개국 3000개 이상의 기업과 25만명 이상이 참여한 B2B(기업 간 거래) 뷰티 전시회다.

러뷰는 선인장 추출물을 활용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 △파룰 퍼스트 클렌징 젤 투 오일 클렌저 △파룰 효소 파우더 워시 △피코샷 BB 앰플 △듀얼샷 Ctrl C+V 콜라겐 비타 마스크 등을 출품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극은 줄이면서 효능을 높은 '슬로우 에이징' 솔루션을 글로벌 무대에서 선보였다"며 "이번 박람회를 발판 삼아 유럽 시장 내 유통망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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