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웨이브(Arcwave)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진행한 '트러스터(Thruster)' 프리오더에서 약 1억2000만원의 펀딩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진행된 이번 프리오더에는 약 800명의 서포터가 참여했으며, 최종 펀딩 실적은 당초 목표 대비 2만3000%를 넘어섰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 트러스터는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한 어덜트 테크 디바이스다.
아크웨이브는 이번 프리오더를 국내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플래그십 제품과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남성 셀프케어 및 웰니스 제품에 대한 시장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아크웨이브는 이번 프리오더를 계기로 국내 웰니스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기술 중심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