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푸드솔루션 브랜드 루솔(LUSOL)이 프리미엄 이유식 '더 프라임'을 선보이고, 지난 1일 스타필드 수원점과 롯데몰 수지점에 팝업스토어를 동시 오픈했다고 밝혔다.
루솔은 롯데몰 김포공항점에 이어 신규 팝업스토어를 열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현재 루솔은 인천 아인병원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동탄점, 건대스타시티점), 현대백화점(중동점, 킨텍스점, 대구점), 스타필드 하남점,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롯데마트 창원양덕점 등 전국 9개 정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루솔의 프리미엄 이유식 라인 '더 프라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선보인다. '더 프라임'은 성장 단계에 따라 식재료 배합과 조리 방식을 달리한 프리미엄 이유식 제품이다. 특허 원료인 총백귀리혼합물(특허 제10-2572487호)을 적용했으며, 간을 시작하는 4단계 이유식부터는 소량의 인산가 죽염을 사용했다.
원재료 함량도 메뉴별로 차별화했다. 한 팩 기준 한우·닭고기는 27~32g, 채소류는 26~50g을 함유하도록 구성했다. 제품 구매 방식도 다양화했다. 루솔은 2~4단계 이유식과 초기·후기 반찬을 교차 선택할 수 있는 '더 프라임 이용권'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더 프라임 낱팩 구매 고객에게 5+1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이용권 구매 고객에게는 간식 기프트 세트와 진한 배도라지즙 10포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유아 간식인 떡뻥·미미칩 등 5봉 골라담기 1만2,000원 행사와 과일 퓨레 및 배도라지즙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퓨레 1팩을 추가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