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골드팡(대표 이용수)이 한 돈(3.75g) 미만의 '저중량 순금 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한 돈 미만 골드바를 비롯해 순금코인, 황금열쇠, 캐릭터·행운 모티브 오브제 등이다. 업체 측은 "최근 1g 이하 제품은 물론 0.1g 수준의 초소형 제품까지 중량이 세분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골드팡 담당자는 "앞으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중량과 디자인을 다변화하고 저중량 순금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