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케어 브랜드 '루페(LUPE)'가 최근 방송인 출신 행복코칭 전문가 권영찬 교수를 천연 잇몸치약 광고모델로 선정,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소통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페 관계자는 "권영찬 교수는 오랜 방송 활동과 상담심리 전문가로서의 행보를 통해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온 인물"이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신뢰의 가치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권 교수는 루페 천연치약 공동구매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공동구매 수수료를 사단법인 한부모가정사랑회에 후원하고 있다. 권 교수는 지난 13년간 한부모가정사랑회를 꾸준히 후원하며 한부모가정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 교수는 현재 약 29만 7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권영찬TV'를 운영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