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Balvenie)의 다섯 번째 스토리 컬렉션 '발베니 더 세컨드 레드 로즈 21년'이 출시됐다. 지난 2019년 처음 소개된 발베니 스토리 컬렉션은 발베니 증류소 및 장인들의 스토리를 담아낸 라인이다.
발베니 더 세컨드 레드 로즈는 발베니 성의 역사에서 시작됐다. 발베니 성의 거주자였던 마가렛 더글라스가 남편의 죽음 이후에도 발베니 성에 머물 수 있는 조건으로 제임스 2세 국왕에게 매년 강렬한 붉은 장미 한 송이를 임대료로 지불했던 이 매력적인 이야기는 2008년 출시된 '발베니 로즈'에 영감을 줬고, 오직 증류소에서만 만나볼 수 있도록 출시됐다. 이러한 발베니 로즈를 전 세계 어디서든 맛볼 수 있게 출시한 것이 이번 '발베니 더 세컨드 레드 로즈 21년'. 구입은 전국의 주요 백화점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