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세븐틴의 정규 5집 앨범 'HAPPY BURSTDAY' 판매에 맞춰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틴이 복귀하는 오는 26일 서울 동대문던던점, 잠실챌린지스토어점, 종로재동점에서 각각 팝업 이벤트를 연다.
다음 날인 27일에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뉴웨이브대전둔산점, 전주뉴타운점 등 지방 거점 지역 3곳에서 5집 앨범을 판매한다.
팝업에서 3가지 버전의 앨범 가운데 하나를 구매하면 단독 '셀카' 포토카드 12종을 증정한다. 세븐일레븐 오프라인 현장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앨범 3종 중 1종 구매 시 스크래치 복권 1장을 제공하며 당첨자에 추후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겨있는 앨범을 추가로 증정한다.
서울 동대문던던점과 잠실챌린지스토어점에서는 문화체험 공간도 조성된다. 멤버들의 모습을 메인으로 넓게 구성된 포토존 및 점포 기둥을 활용한 멤버들의 컨셉 사진 배치, 그리고 앨범 컨셉과 관련된 다양한 소품 등 볼거리로 가득 채워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전통적인 먹거리를 뛰어넘어 패션, 뷰티, 레저상품, 택배 서비스, 중고 거래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