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인큐베이터 마뗑킴이 글로벌 아티스트 4인과 함께 첫 아트 협업 프로젝트 'NEW WORDS, NEW WORTH' 전시를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마뗑킴의 시그니처 로고를 아티스트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브랜드 로고를 예술적 언어로 확장해 패션과 아트를 결합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에는 LA 기반의 스테판 마이어, 브루클린 기반의 레베카 쿠니스, 다니엘 오, 아티스트 콜렉티브 Dpgp78 등 4명의 글로벌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회화와 드로잉,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마뗑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를 기념한 협업 제품도 출시된다. 스테판 마이어의 그래픽 티셔츠 2종과 다니엘 오의 에코백 2종은 마뗑킴 온라인몰과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먼저 공개되며 다음달 15일부터는 명동·한남·도산점에서도 판매된다.
전시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마뗑킴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예술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브랜드 세계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