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디에이징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배우 임지연을 발탁했다.
오휘는 1997년부터 축적한 연구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인의 피부 타입과 노화 원인에 맞춘 디에이징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더 글로리 등에서 보여준 임지연의 당당한 이미지와 존재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오휘는 임지연과 함께 대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중심으로 광고 영상과 화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H-PDRN 90을 한 병에 90% 이상 담은 중안부 입체 탄력 앰플이다. 앞볼과 팔자, 입가 등 얼굴 중안부의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춰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관리를 돕도록 설계했다.
임지연과 오휘 신제품이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오휘 관계자는 "실질적인 피부 변화를 추구하는 오휘의 철학과 임지연의 강렬하고 우아한 에너지를 결합해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