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 새 얼굴에 배우 임지연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10.02 14:35

디에이징 브랜드 가치 전달, 대표 앰플 중심 마케팅 전개

/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디에이징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배우 임지연을 발탁했다.

오휘는 1997년부터 축적한 연구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인의 피부 타입과 노화 원인에 맞춘 디에이징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더 글로리 등에서 보여준 임지연의 당당한 이미지와 존재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오휘는 임지연과 함께 대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중심으로 광고 영상과 화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H-PDRN 90을 한 병에 90% 이상 담은 중안부 입체 탄력 앰플이다. 앞볼과 팔자, 입가 등 얼굴 중안부의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춰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관리를 돕도록 설계했다.

임지연과 오휘 신제품이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오휘 관계자는 "실질적인 피부 변화를 추구하는 오휘의 철학과 임지연의 강렬하고 우아한 에너지를 결합해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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