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사야한다"…G마켓, 빅스마일데이 모델에 소지섭 발탁

유예림 기자
2026.10.29 17:54
/사진제공=G마켓

G마켓이 배우 소지섭을 11월2일 열리는 연중 최대 할인행사 빅스마일데이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홍보에 나선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G마켓의 유머 코드로 재해석했다. 배우 소지섭이 빅스마일데이에서 꼭 사야 할 상품을 소개하는 콘셉트로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현한다. 여기에 빅스마일데이의 여러 할인 혜택을 녹여낸다.

평소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팬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이은지를 비롯한 3명이 광고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췄다. 출연진 전체 라인업은 다음달 1일 공개한다.

G마켓은 29일부터 빅스마일데이 티저 프로모션 페이지를 열고 광고 외에도 행사 혜택을 공개한다. 할인쿠폰 5종, 선착순 할인, 빅스마일데이 단독 상품, 라이브방송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행사에서 쓸 수 있는 티저 쿠폰도 매일 자정 선착순으로 준다.

G마켓 관계자는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광고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5월 좋은 반응을 얻었던 광고에 이어 이번에도 영상 곳곳에 여러 재미 요소를 담은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월 빅스마일데이 광고 캠페인은 G마켓 공식 유튜브 채널 기준 행사 종료 시점에 누적 조회수 5580만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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