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교가 다음달 4일 오후 2시 교내 A동 502호에서 '로컬 환경부터 자동화까지'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융합대학 AI크리에이터학과와 일반대학원 AI융합기술학과, 교육혁신사업단·AI직무능력강화프로그램이 주최·주관한다. 로컬 AI 환경 구축과 워크플로우 설계, 업무 자동화를 다루는 실전 중심의 행사다.
주요 내용은 △보안 및 비용 최적화를 위한 로컬 LLM 활용 당위성 검토 △Ollama 및 LM 스튜디오를 이용한 로컬 서버 구축 △DeepSeek 등 최신 모델의 양자화 및 성능 최적화 기법 △로컬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지식 관리 전략 △학술·행정 업무 맞춤형 실전 워크플로우 시연 등으로 구성됐다.
강연은 김환 AI크리에이터학과장이 맡았다. 김 교수는 생성형 AI를 통한 콘텐츠 제작 연구는 물론 △GenAI: 생성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 △ChatGPT 교육·미디어·업무 혁신 교과서 △AI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전문가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AI크리에이터학과는 LLM, ComfyUI 등 첨단 기술을 미디어 콘텐츠 창작에 적용하는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신설된 일반대학원 AI융합기술학과는 석·박사 과정을 통해 공학 전반에 AI를 접목한 실전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