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5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세종문화회관 조찬 강연회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아 피를 흘리며 병원을 후송됐다. 괴한은 리퍼트 대사에게 달려들어 오른쪽 뺨에 자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은 "전쟁 훈련 반대"를 외치며 경찰에 끌려갔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아내 몰래 여행, 수사비 카드로 데이트"...불륜 경찰 또 나왔다 "졸혼 했잖아" 다른 남자 만난 아내…상간소송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