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5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세종문화회관 조찬 강연회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아 피를 흘리며 병원을 후송됐다. 괴한은 리퍼트 대사에게 달려들어 오른쪽 뺨에 자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은 "전쟁 훈련 반대"를 외치며 경찰에 끌려갔다.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원래 19금 성인영화"...고소영 '구미호' 촬영 비화 고백 이호선, '가지 남편'에 일침 "가족 농사 폭망…아내 극단 시도 남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