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학교 근처에 호텔 설립을 가능케 하는 관광진흥법 개정안에 대해 학부모들이 반대하고 있다는 지적에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고 공론화하면 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 강호동 아들, 188㎝ 골프선수로 폭풍 성장…괴력 스윙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