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를 떠나 미국 워싱턴 D.C로 복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입국해 전날부터 이틀 동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핵담판'을 했지만 합의문을 도출하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변 외에 추가 (비핵화) 조치가 필요했다. 영변 핵시설 해체에만 만족할 수 없다고 봤다"며 "김 위원장은 전면적 제제완화를 원했지만, 핵 리스트 신고 등에 북한이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를 떠나 미국 워싱턴 D.C로 복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입국해 전날부터 이틀 동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핵담판'을 했지만 합의문을 도출하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변 외에 추가 (비핵화) 조치가 필요했다. 영변 핵시설 해체에만 만족할 수 없다고 봤다"며 "김 위원장은 전면적 제제완화를 원했지만, 핵 리스트 신고 등에 북한이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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