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국정마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무거운 책임감으로 조치"

박상곤 기자, 양윤우 기자
2025.02.03 12:17

[the300]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서울 종로구재동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 심판 4차 변론에 출석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 제3차 탄핵심판 이후 두번째로 헌재에 출석한 가운데 오늘도 정장차림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심판정에 들어섰다. 윤 대통령은 첫 번째 출석 때처럼 비상계엄의 당위성과 그 과정에서의 합법성을 주장했다. /사진=임한별(머니S)

3일 서울구치소.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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