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서울 종로구재동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 심판 4차 변론에 출석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 제3차 탄핵심판 이후 두번째로 헌재에 출석한 가운데 오늘도 정장차림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심판정에 들어섰다. 윤 대통령은 첫 번째 출석 때처럼 비상계엄의 당위성과 그 과정에서의 합법성을 주장했다. /사진=임한별(머니S) 3일 서울구치소.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원래 19금 성인영화"...고소영 '구미호' 촬영 비화 고백 이호선, '가지 남편'에 일침 "가족 농사 폭망…아내 극단 시도 남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