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 김여정 "韓 국방부 입장, 현명한 선택…'국경침범' 설명해야"

조성준 기자
2026.01.11 07:43

[the300]

김여정 제1부부장이 2019년 3월 2일 베트남 호찌민의 묘소 헌화식에 참석한 모습. [평양=AP/뉴시스]

11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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