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서울지방경찰청.©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경찰이 5일 예정된 '2차 민중총궐기 대회'와 관련, 준법 집회·시위에 대해서는 최대한 보장·보호하지만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부인…"몰래 찍는 것은 범죄" 리센느 메이, 무대 중 지퍼가 주륵..."헉!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