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열어

문수빈 기자
2016.12.05 17:41

안산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1학기에 이어 지난 2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상금 450만 원 규모로 인문사회 계열과 공학계열 두 부문으로 진행됐다.

인문사회 계열에는 4개 학과 49명이 참여해 글로벌IT비즈니스과 희라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글로벌IT비즈니스과 나누공팀이 최우수상, 국제비서사무과 꽃밭팀이 우수상, 관광영어과 플라이하이안산팀이 장려상, 국제비서사무과 SMARP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공학 계열에서는 3개 학과 56명이 참여해 건축디자인과 K2BIS팀이 대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인터넷정보과 INFO팀이 최우수상, 건축디자인과 sixman팀이 우수상, 인터넷정보과 SUPER팀이 우수상, 멀티미디어디자인과 액션팀이 장려상, 건축디자인과 힐러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주성 총장은 "최고의 성취를 말하는 캡스톤 의미처럼 여러 학생의 빛나는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뤄지는 소중한 경험을 잊지 말고 사회에 진출해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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