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5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6분쯤 충북 청주시 옥산면 하천에서 중학생 A(15)군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물놀이하던 B군은 친구가 갑자기 시야에서 사라졌다고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군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북 청주시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5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6분쯤 충북 청주시 옥산면 하천에서 중학생 A(15)군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물놀이하던 B군은 친구가 갑자기 시야에서 사라졌다고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군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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