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알리 '절묘한 시간차'

장충=김진경 대기자
2025.11.19 20:05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 대 삼성화재 경기가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알리가 삼성화재 아히 블로킹 위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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