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2이닝 퍼펙트 '최형우도 잡았다' 1회초 2삼진 전영준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3.16 13:19
SSG 우완투수 전영준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그는 2이닝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최형우를 포함한 타자들을 상대로 1회초 2삼진을 잡아냈다. 전영준은 이날 경기에서 역투를 펼쳤다.

SSG 우완투수 전영준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3.16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