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더스 선발투수 김건우가 22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마지막 타자 땅볼을 직접 처리했다. 김건우는 3회초 위기를 직접 마무리했다. 이 경기는 2026년 3월 22일에 진행됐다.
랜더스 선발투수 김건우가 22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마지막 타자 땅볼을 직접 처리하고 있다.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