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수들 다잡는 캡틴 손흥민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2 14:27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손흥민은 후반전에 들어서며 동료 선수들을 격려했다. 캡틴으로서 선수들을 다잡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후반전에 들어서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