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헉 마음이 급했다' 배트에 맞는 조형우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6.16 19:43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경기 도중 랜더스 포수 조형우가 한동희의 배트에 맞았다. 해당 장면은 경기 중 발생한 상황을 포착했다.

랜더스 포수 조형우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3회초 한동희의 배트에 맞고 있다. 2026.06.16.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