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경문 감독, 오늘 연패 반드시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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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7:31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전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연패 탈출을 다짐했다.

[OSEN=인천, 박준형 기자]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두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8.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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