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역투하는 김택연

OSEN 제공
2026.09.09 20:47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을, SSG은 이로운을 각각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김택연이 마운드에 올라 역투했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SSG은 이로운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김택연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0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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