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수영, 내가 '야구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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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22:06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의 활약으로 키움 히어로즈에 5-0 완승을 거두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이번 패배로 3연승 도전에 실패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두산과 대조적인 결과를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야구여왕에 출연 중인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장수영이 시구자로 나섰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의 맹활약을 앞세워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최근 연패를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두산과 달리 키움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야구여왕’에 출연중인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장수영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9.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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